[Completed] There's a sense of boredom between us
봄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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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Magic School is on vacation!] Avanilmon Magic School



박수영
저번에 내가 말했지?


박수영
내가 잘하는게 생겼다고 말야


박수영
말해줄게 잘 보라구


박수영
난 평소처럼 학교에 있었고 평범하게 수업이 마치고 나는 평소처럼 집에 갈려고 했지


박수영
그런데..

딩동댕동 딩동댕동♬

선생님
"자~ 오늘 수업은 끝났다. 집에 잘 들어가라~"

모든 아이들
"네~"


배주현
"짠!"


박수영
"아, 깜짝아"


박수영
"야~ 놀랐자나"


배주현
"희희 쏘리"


박수영
"근데 왜 갑자기 놀래킨거야?"


배주현
"우리 같이 시내 가자!"


박수영
"?"


박수영
어쩌다 보니 시내에 와 버렸었어..


배주현
"와~ 수영아, 저기 타로점 쳐준데! 빨리 가보자!"


박수영
"어..어?"


박수영
그렇게 난 주현이를 따라 타로점 천막에 들어갔어. 사실 나도 좀 궁금했으니까...


타로 마법사 이지은
"오! 이쁜 언니들이 왔네요!"


타로 마법사 이지은
"아, 여기 앉아요^^"(싱긋


배주현
"네!"


배주현
"속닥)이 언니 되게 이쁘다 그치"


박수영
"속닥)그러네.."


타로 마법사 이지은
"네^^ 저 이쁘다구요? 언니들이 더 이쁜데~"


배주현
"에이~ 빨리 점이나 쳐 주세요~"


타로 마법사 이지은
"네~알겠어요~"


타로 마법사 이지은
"흠.. 무슨 운 보려고?"


배주현
"음.. 전 연애운이요!"


타로 마법사 이지은
"그쪽은?"


박수영
"음... 잘 모르겠어요.."


타로 마법사 이지은
"싱긋)그런분들 많아요^^ 그럼 구슬로 미래를 엿볼까요?"


박수영
"아..네!"


타로 마법사 이지은
"좋아요..그럼 이쪽 언니부터 음.. 연애운 이랬죠?"


배주현
"네!"


타로 마법사 이지은
"여기 타로 중에 하나 뽑아보시겠어요?"


배주현
"네~"


박수영
그렇게 주현이의 연애운이 마치자 나의 미래를 봤어..


타로 마법사 이지은
"자~ 이제 이쪽 언니네? 여기 구슬 가운데 손 좀 데보시겠어요? 두손 다요~"


박수영
"네~"


박수영
내가 손을 올려놓니까 구슬이 삐까번쩍 하는거 있지?그래서 나는 뭐 장난이니까 하고 생각했어 이때까지는 말야


타로 마법사 이지은
"오? 손님은 좀 미래가 신비로워요 처음 보는것을 지나치지 말고 조금 더 유심히 보도록 해요^^"


박수영
"아..네^^"


타로 마법사 이지은
"잘가요~^^"


배주현
"안녕히계세요~"


박수영
그렇게 나랑 주현이는 타로 천막을 나왔어


배주현
"수영아 저거 좀 믿기힘들다 그치"


박수영
"어... 그렇네.."

따르릉 따르릉


배주현
"어, 내 전화다 나 전화 좀 하고 올게!"


박수영
"응!"


박수영
주현이가 전화를 하러갔을때 난 뭔가를 봤어


박수영
풀 숲 사이에 뭔가 햇빛에 반짝! 한거야


박수영
"이게 뭐지?"


박수영
그때 난 갑자기 그 타로집 이쁜 언니가 생각났어


타로 마법사 이지은
처음 보는것을 지나치지 말고 조금 더 유심히 보도록 해요


박수영
그래서 난 일단 가방에 그 번쩍한거를 넣었지


배주현
"쑤우! 나 왔지!"


박수영
"전화 다 했어?"


배주현
"응 엄마가 집에 빨리 들어오래"


박수영
"그래? 잘 됬다 나도 이제 집가야되서"


배주현
"ㅎㅎ 이제 집가자!"


박수영
그렇게 난 집에 왔어


슥ㅡㅡㅡㅡㅡㅡ작가
작가의 실수로 학교배경이랑 시내 배경을 못 바꿨어요ㅠ (장면을 추가를 안 한.. 주륵)


슥ㅡㅡㅡㅡㅡㅡ작가
그래두 재미있게 봐주세용!


글자수 1144자


타로 마법사 이지은
"흠.. 아까 그 언니 마법사끼가 좀 있는데? 완전 실력파인것 같은데.. 아직 자기가 마법사인거 모르나? ㅎ 그럼 우리학교로 와야지 손을 써놔야겠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