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brother is a celebrity?!?!

00.

​ 내 이름은 김여주, 나는 이탈리아로 요리쪽으로 유학을 갔고 그 조건으로 부모님은 내게 아무런 간섭도 하지 않기로 했었다.

그 말은 즉, 난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자유의 몸이란 것이다

나는 캐리어를 가지고 공항밖으로 나갈러고 하는데 저쪽에 사람들이 몰려있었다. 뭐지, 연예인이라도 왔나.

김여주 image

김여주

잠시만요ㅛ

​ 나는 몰려있는 사람들을 비집고 홀린듯 그곳으로 갔더니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김유겸??!?!?!

김여주?!?!?

조금 특별한 우리 남매의 이야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