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hermano es una celebri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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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in990901
2019.03.10Vistas 63

내 이름은 김여주, 나는 이탈리아로 요리쪽으로 유학을 갔고 그 조건으로 부모님은 내게 아무런 간섭도 하지 않기로 했었다.

그 말은 즉, 난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자유의 몸이란 것이다

나는 캐리어를 가지고 공항밖으로 나갈러고 하는데 저쪽에 사람들이 몰려있었다. 뭐지, 연예인이라도 왔나.


김여주
잠시만요ㅛ

나는 몰려있는 사람들을 비집고 홀린듯 그곳으로 갔더니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김유겸??!?!?!

김여주?!?!?

조금 특별한 우리 남매의 이야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