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brother...as a man...
ARMY's Decision!!!



의사
혹시 환자분의 보호자 이십니까??


지민
네...제가 보호자에요....우리 아미 상태는 어떤가요??(걱정)


의사
아..네...요즈음 환자분께서 스트레스를 워낙 많이 받아서 그런것 같아요...


의사
만약 환자분께 일어나시면 바로 퇴원해도 해도 좋지만


의사
꼭!!!안정을 취해야 합니다!!!


지민
(여주가 많이 힘들었구나....)아...알겠습니다...

의사가 나가고 오빠들과정국이가 들어온다

드르륵


호석
아미야!!!(달려온다)


남준
지민아 아미 왜그러니??무슨일 있었어???


지민
아...그게...


정국
누나....흑흑....(울음)


태형
야 박지민 너 좀 나와봐


지민
어..알겠어

드르륵(옥상으로 올라간다)


태형
너 무슨일 있었어???


지민
아니...그게...(상황 설명중)


태형
(설명이 다 듣고)아...아미가 많이 힘들었겠네.....


태형
그 둘사이에서...


지민
그러니까..괜히 나때문에....

그 시각 병실


아미
윽.........머리야(깨어남)


정국
어???누나!!!


아미
어??정국아 여긴 어디야???


정국
병실이 잖아!!!누나 쓰러졌었어!!!


아미
아..그래서 아까 앞이 흐릿흐릿 했었구나.......


정국
근데 무슨일 있었어???


아미
(정국이한테는 말해도 되겠지???)

(아미가 윤기,호석,남준,석진에게 말한다)


아미
오빠들 나 정국이랑 할말이 있는데 잠깐 나가있어줘

동시에:어...알겠어 무슨일 있으면 불러..!!

(상황 설명중)


정국
누나...많이 힘들었겠다....


아미
그래서..난 이제..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


정국
근데...누나 마음은 충분히 알겠는데 지민이형과


정국
누나는 가족이이여서 사귀는건 불가능해...


아미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정국
글구 만약 둘이 사귀면 엄마랑 아빠랑 절대 가만히 있진 않아...그러니까...마음을 접는게..나을것같아....


아미
하....(오랜시간 고민한 끝에....)


아미
너 말이 맞아....포기하는게...나을것같아....


아미
(오빠...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