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one knows the identity of the boss [Hop Gun] all year round

# 6화: I don't want to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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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What are you doing? ( 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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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Aren't you going? ( 어서 안 가?)

조직원은 그 소리에 , 인사를 하며 조용히 나갔다.

호석은 머리를 거칠게 쓸며 , 가면을 벗었다.

스윽-

호석은 문을 바라봤다.

신경 쓰이는지 , 계속 바라보다간은 다가갔다.

철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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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허.. 야 , 거기 있는 거 다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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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씨발 , 죽고 싶지 않으면 튀어나와

... 스윽 -

"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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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스파이 , 한 두명이 아닌데 ?

호석은 그를 밀치고는, 배를 밟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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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피식 ) 대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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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스파이 몇 명 붙였어 , 불러

" 컥 ,흡.. 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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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아니 씨발 , 거짓말이 너무 티나잖아 ㅋ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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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어때 , 오늘 마지막인데 한 번 지랄 좀 떨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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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나랑 , 어때?

호석은 씨익 웃었다

....

철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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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BOSS..?

윤기는 주변을 바라보고는 , 소파에 가면을 바라봤다

윤기는 다가가 가면을 들고는 , 주변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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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 어디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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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야야야 , 씨발 ! 숙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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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아니 닥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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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씨발 , 나 뒤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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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아니 걍 빵점 맞아라 씨바라!!!!

필요역

저기 빈자리는 또 누구야 ?

" 김태형이랑 박지민 자리 아니에요 ?"

수근수근 거리다가는 , 한 친구가 크게 외쳤다.

" 김태형 , 박지민 숙제 안 해서 튀었대요 !!!!"

그러고는 , 반 친구들은 웃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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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피식)

어제 어쩐지, 욕이 좀 찰지게 들리더라

호석은 절래절래 거리고는 , 책을 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