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の誰も知らない、ボス正体を[ホップ銃]年中
#6話:知りたくない

이밤을찬란히밝히는걸지켜봐
2019.10.09閲覧数 331


JH
What are you doing? ( 뭐해? )


JH
Aren't you going? ( 어서 안 가?)

조직원은 그 소리에 , 인사를 하며 조용히 나갔다.

호석은 머리를 거칠게 쓸며 , 가면을 벗었다.

스윽-

호석은 문을 바라봤다.

신경 쓰이는지 , 계속 바라보다간은 다가갔다.

철컥 -


JH
허.. 야 , 거기 있는 거 다 알아


JH
씨발 , 죽고 싶지 않으면 튀어나와

... 스윽 -

" 죄송합니다... "


JH
스파이 , 한 두명이 아닌데 ?

호석은 그를 밀치고는, 배를 밟았다 .


JH
피식 ) 대답한다 ,


JH
스파이 몇 명 붙였어 , 불러

" 컥 ,흡.. 4..4명"


JH
아니 씨발 , 거짓말이 너무 티나잖아 ㅋㅎ

" .... "


JH
어때 , 오늘 마지막인데 한 번 지랄 좀 떨어보자


JH
나랑 , 어때?

호석은 씨익 웃었다

....

철컥 -


SG
BOSS..?

윤기는 주변을 바라보고는 , 소파에 가면을 바라봤다

윤기는 다가가 가면을 들고는 , 주변을 둘러봤다.


SG
... 어디간거야


V
야야야 , 씨발 ! 숙제 !


JM
아니 닥쳐 !! ,


V
씨발 , 나 뒤진다고!!!


JM
아니 걍 빵점 맞아라 씨바라!!!!

필요역
저기 빈자리는 또 누구야 ?

" 김태형이랑 박지민 자리 아니에요 ?"

수근수근 거리다가는 , 한 친구가 크게 외쳤다.

" 김태형 , 박지민 숙제 안 해서 튀었대요 !!!!"

그러고는 , 반 친구들은 웃어버린다.


정호석
피식)

어제 어쩐지, 욕이 좀 찰지게 들리더라

호석은 절래절래 거리고는 , 책을 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