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Me

pro. Leaning against the railing

나 image

누구나 한번 쯤은

나 image

이런 생각을 해보았을거다

나 image

"나는 살아갈 가치가 있는 존재일까?"

나 image

"나는 다른 사람한테 의미가 있는 존재일까?"

나 image

"나는....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그런 사람일까?"

나 image

이런 생각 외에도

나 image

자신이 필요가 없을지

나 image

자신이 가치가 있는지

나 image

자신이 무엇인지

나 image

자신이 누구인지

나 image

다들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나 image

물론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나 image

행복하게, 모든 권리를 누리며

나 image

살아가는 사람도 있겠지

나 image

그런데

나 image

과연 그런 사람들은 얼마나 있을까?

나 image

0.1%....? 아니면 0.01%....?

나 image

아니다

나 image

인생에 만족하며 살고

나 image

모든 일이 행복할 것 같은 사람. 없다

나 image

자신에게는 다른 사람들이 나보다

나 image

더 좋은 삶을 사는거 같고

나 image

나보다 운도 좋은거 같고

나 image

나보다 더 행복해보이고

나 image

왜 나만 이런 거지같은 삶을 사는지

나 image

한 번쯤은 궁금했을 법도 하다

나 image

과연 그 말이 맞는지

나 image

나는 오늘도 옥상 위에서

나 image

난간에 기대어

나 image

생각을 한다

나 image

난간에 기대는것도 오랜만이다

나 image

휴....

나 image

왜 나만 무너지는거지?

나 image

왜 나만....

나 image

나 황은비...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어

???

황은비?

나 image

누구지....?

???

황은비 맞아?

나 image

답을...할까...?

황은비 image

황은비

누구야

안녕하세요.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몇몇 분이

제 생각을 따르라고 하셨어요.

정해진 시간이 아닌 프리연재로 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