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ENDING°
_12

뽀시
2019.02.10Views 308


김태형
"여주씨"


손예온
"태형씨가, 왜"


민윤기
"둘이 아는 사이야?"


김태형
"네, 회장님"


손예온
"아, 그 회장님이라는 분이 민윤기 였어?"


민윤기
"오빠 붙여서 불러라"


김석진
"우리가 실례를 하고 있는건가요"


민윤기
"아닙니다"


김태형
"예온씨, 나중에 뵐께요"


손예온
"네"


전정국
"그럼 하던 얘기 계속 하시죠"


손예온
"네"


손예온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