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Can't you like me?
142. [Accident]


도착하여 차를 세우고

울고 있는 oo을 달래는 우진


박우진
나 봐봐


ooo
으엉..?

oo의 눈물을 닦아주는 우진


박우진
울지마~


ooo
응..


박우진
안 그래도 못생긴 얼굴 더 못생겨지잖아

퍽_


ooo
아주 맞을 짓을 해


박우진
아파라..


ooo
많이 아팠어?


박우진
응..


ooo
참아

우진을 강하게 키우는 oo


박우진
허 내리기나 해


ooo
알겠어ㅋㅋㅋ






띵동_


박수영
£-네~


ooo
£-시우 데리러 왔어


박수영
£-오케이

몇분뒤

철컥_

박시우
엄마~ 아빠~


박우진
우리 시우~ 으쨔

시우를 번쩍 들어서 안는 우진


박수영
워메~ 너 얼굴은 왜 그따구냐


ooo
사람한테 얼굴이 그따구라니


박수영
아니.. 기다려봐 필터링 좀 하고


ooo
어이없네


박수영
너 얼굴이 왜 그래?


ooo
그게 더 기분 나쁘다


박수영
아니 그래서 왜 그러냐고 오빠가 울렸어요?


박우진
울릴려고 울린게 아닌데 울려버렸네..?

퍽_


박수영
으유 나쁜 인간아


박우진
아..! 아파라


ooo
이 오빠 오늘 많이 맞고 다니네

퍽퍽퍽_


박수영
더 맞아야해 아주 내가 그렇게 애 울리지 말라고 했는데 울리면 아주 죽여버린다고 했는데 아유


ooo
아이..야야 그만 때려 그만 오빠한테 고마워서 운거야 이 오빠 어제도 맞고 왔어 그러니까 그만 때려


박우진
어제도 맞고 온거는 빼지..?


ooo
팩트잖아


박우진
너무하다 진짜


ooo
아무튼 우리 갈게


박수영
잘가


ooo
시우 인사해요

박시우
안녕히계떼여!


박수영
네~ 시우 내일 봐요~

박시우
녜!


박우진
갈게


박수영
조심히 가~ 가다가 사고 나지 마시고~


ooo
에이~ 애기 둘도 타있는데 작가 그렇게 쓰레기 아니야~


박수영
그렇게 믿을 사람은 아니야

가만히 글 쓰던 작가는 어이없었다고 합니다


ooo
아 진짜로 갈게


박수영
그래~

수영과 헤어지고 차에 탔다







박우진
안전벨트 확인하세요~


ooo
네~ 시우 안전벨트 확인 완 지우랑 나 안전벨트 확인 완~


박우진
오케이~ 나도 확인 완~ 출발합니다~


ooo
네~

그렇게 출발하였고

잠시후 oo은 무언가 떠오른 듯 말했다


ooo
아! 맞아


박우진
응?


ooo
이걸 까먹었네


박우진
어떤거?


ooo
손 잡는거

우진의 오른손을 잡는 oo


박우진
와..진짜로 사고 날뻔 했네


ooo
교통사고?


박우진
아니? 다른 사고

그걸 또 이해한 oo


ooo
미ㅊ..


박우진
애기 듣는다


ooo
아유..진짜로 저저..에휴..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