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Collection

Part-timer // Park Ji-hoon [1]

알바생 // 박지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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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네~ 갑니다! 가요!!"

난 이여주!! (알고잇겟지..)

나는 고깃집알바를 하고잇다! 아픈 엄마와 동생을 위해서 나혼자 열심히 돈을 벌고있다! 아빠는 뭐하냐고? 아~ 아빠는 하늘나라에 계셔..

그래서 내가 이 집안을 일으켜세우는중이지! 아빠는 대기업에 일했어서 우리집 짱 잘나갓는데,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 그래서 지금은 아빠가 남긴 유산으로 살고있고, 그것만으로 아직 어린 동생과 내 대학등록금은 부족해서..

그래서 열심히 벌고있지! 내 사정.. 정말 슬프지..? 내 친구들도 듣다가 울어..ㅠ

근데.. 걔 생각하면 행복해서 말이 안나온다니까..♡

이렇게 생겼는데 진짜 귀엽고 잘생겻지? 나랑 같은 고깃집에서 같이 알바하는앤데 나랑 같은 나이래!

그때 처음 말걸었을때는 낯을 많이 가리는지 얼굴을 붉히면서 완전 작은 목소리로

'아,안녕..'

이라고 하더라고? 진짜 얼마나 귀여웠는데>< 지금은 남사친으로써 친하게 지내고있지 혹시 걔가 남자로 보이냐고? 난... 딱히..? 그냥 너무 오래알고지내다보니까 남자로 느껴지진 않아

근데 보고있으면 좋다? 귀여워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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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야, 4번 테이블 김치 더 갖다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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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아 오키!"

앗, 그럼 난 알바하러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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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여깄습니다아!"

뭔 김치를 저리 많이 먹어.. 이러다 김치 동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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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뭔 김치를 저리 많이 먹어.. 이러다 김치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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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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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이 놀래라!! 왜?"

방금.. 나랑.. 같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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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나 그 말 생각중이었는데 너가 똑같이 말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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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오오~ 통한거? ㅋㅋㅋ"

박지훈은 나에게 주먹을 쥐고 손을 올렸다 난 주먹을 쥐고 박지훈의 주먹과 내 주먹을 맞물렸다

09: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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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오늘따라 시간이 안가네.. 아아 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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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러게 집가고싶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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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야 나 심심한데 애교부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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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뭔 애교야~ 이 쐉남자를 보고 애교라는 소리가 나오냐?"

응..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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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알았어~"

내 마음속에 저장♡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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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여러분~~ 시험기간이라고 했는데 왜 왓는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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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아무리 시험기간이라해도 쉬는기간이 너무 길면.. 여러분들이.. 기다리진 않으실까.. 계속 걱정(?)이 되더라고여... 그래서 쉬는시간에 급하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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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분량이 작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시험 다음주 목,금이니까 일주일만 기다려주시면 빨리빨리 분량 1000자 이상 채워서 오겠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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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