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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how I almost met my anc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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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요....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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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목과 같듯이 조상님 만날뻔 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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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해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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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있었던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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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작가는 엄마에게 목욕탕으로 끌려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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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래서 작가는 그냥 따라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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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미래도 모른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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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가서 먹고 씻고 놀고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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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작가는 찬물을 미치도록 좋아한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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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래서 놀다가 지쳐서 가만 히 앉아 있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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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일어 나기 귀찮아서 가만히 있다가

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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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작가는 정신을 차리고 아래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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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천장 중하나가 발바로 앞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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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작가는 참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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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다들 처다보고 모여서 전 구석으로 도망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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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너무 놀라서 마음을 안정 시키고 다시놀았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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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근대 제가 너무 놀랐는지 본능적으로 천장을 보고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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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아주 무섭고 살벌한 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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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바로 앞어서 커다란 벽이 떨어져서 어안 벙벙할 정도 였다니까요!!

작가 진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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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후 이번 연도 운 다쓴것 같았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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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다들 놀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