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boîte à histoires de l'auteur (espace public)
L'histoire de ma rencontre presque réussie avec mes ancêtres

곰집사
2019.08.20Vues 13


작가
안녕하세요.... 오늘은


작가
제목과 같듯이 조상님 만날뻔 한 이야기를


작가
해볼거에요~


작가
오늘있었던 일이에요,


작가
작가는 엄마에게 목욕탕으로 끌려 갔습니다..


작가
그래서 작가는 그냥 따라갔죠


작가
미래도 모른채로요....


작가
가서 먹고 씻고 놀고있었어요


작가
작가는 찬물을 미치도록 좋아한담니다^^


작가
그래서 놀다가 지쳐서 가만 히 앉아 있었 습니다


작가
일어 나기 귀찮아서 가만히 있다가

쿵ㅋ!!


작가
작가는 정신을 차리고 아래을 봤는데


작가
천장 중하나가 발바로 앞에 있어서


작가
작가는 참 놀랐습니다


작가
다들 처다보고 모여서 전 구석으로 도망 갔습니다...


작가
너무 놀라서 마음을 안정 시키고 다시놀았 습니다


작가
근대 제가 너무 놀랐는지 본능적으로 천장을 보고있더라고요


작가
아주 무섭고 살벌한 일 이었습니다,


작가
바로 앞어서 커다란 벽이 떨어져서 어안 벙벙할 정도 였다니까요!!

작가 진정하고...;;;;


작가
후 이번 연도 운 다쓴것 같았 습니다


작가
다들 놀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