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le friend I met after becoming a teacher
글쓰는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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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g Seongwu
The laboratory


1달후

..

끼익-

???
1211번, 실험시간이다

터벅....

터벅.....

퀘퀘한 냄새와 비위생적인 곳.

권리가 없고 알아서 모든걸 해결해야하는곳.

"나자신" 이아닌 "번호" 로 불려야하는곳.

이곳은...

실험체들의 전용감옥이다


이여주
'성우가 떠난지 1주만에 내삶이 바뀌다니....'

무언가 원망하는 대상이 있었지만 또렷이 누군가를 싫어하진 않았다

???
도착이다.

???
들어가


이여주
'오늘은 또 어떤 새×가 나올까...'

여주는 익숙한듯이 한가운데있는 의자에 앉았다.


이여주
으....매번오지만 귀신나올것같단말이지...


이여주
그나저나 어떤 새×가 오나...

철커덩-


이여주
'우왓 씨×!! 개깜놀...'

저벅.

저벅.

갑자기 들어온 빛에 잠시 눈을 찡그렸다

그리고 다시 제대로 눈을떴을때 보이는 사람....



옹성우
오랜만이야, 여주야


이여주
ㅅ....성우..?

믿기지않았다...분명...죽었을텐데..?


옹성우
안죽었어. 그러니까 걱정마

나의 어리숙한 표정을 본 성우는 그어느때보다도 달콤하게...부드럽게 속삭여주었다


이여주
흑.....흐끕.....흐흑...

갑자기 새어나오는 눈물이 주체할수없을정도로 큰 행복을 몰아왔다.


옹성우
...

성우는 나를 안고선 가만히 내등을 토닥여주었다


이여주
흑....성우야...


옹성우
응?


이여주
앞으로...앞으로...


이여주
날...슬프게...하지마...


옹성우
그래...


옹성우
절대...널 슬프게하지않을게.

성우는 내 귓가에 조심스럽게 속삭여주었다.


옹성우
절때...안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