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pire boyfriend
Old Memories 1-2


-다음날-

'여주'의 부모님
"이 ㅅㄲ들이 진짜 죽고싶냐-!! (쨍그랑-!!)너네 아주 나를 ㄱ같이 보는데 내가 너네 부모야 ㅅㄲ들아-!! 이런 ㅁㅊ놈들 자식키워도 호러ㅅㄲ된다는게 사실이였어-!!"

오늘아침..아빠는 낯술을 하시더니..술병을 깨뜨리며 우리에게 소리를 지르며 욕을 하셨다...

그리고 폭행도..우리는 그저 아빠에 스트레스 풀기용 인형처럼 계속 가만히 있어야 했었다..

우린 가만히..나는 아빠에게 발로 배를 차이고 태형이는 손으로 온몸에 상처를 입으며 맞고만 있었다..

아프고..괴롭고..죽고싶었다..아무리 반항은 하고 싶었으나..우린 아직 어리고 힘도 약할때다..하필 나랑 3살 차이나는 5살 태형이는 더 조심해야 하는데..

누나로서 지키지 못해줘서 미안하고 내가 싫었었다..


어린 태형
"ㄲ..끄아아악-!! ㅇ..아파요! 그..만하세요!!"

태형이가 괴로워 하며 소리를 지르자 내맘은 더 산산조각이 되듯이 더 괴롭고 아팠다..그래서 든 생각..

어린 여주
'내가 당하고 말자..그래..동생이 다치는걸 보면 싫어..'

그래서 난 아빠에게

어린 여주
"ㅌ..태형이는! 죄없어요! 차라리 저를 더 때리세요!!"

내말에 아빠는 소리를 치며

'여주'의 부모님
"뭐라고-?! 이 호로ㅅㄲ가-! 미쳤나? 그래 니 소원대로 해주마-!!"

챙그랑-!

어린 여주
"으윽.."

머리에서..피가..뚝뚝..떨어진다..아무래도 깨진 술병으로 머리를 맞아서 그런지 내머리에서는 피가 나고 있었다..

내가 피를 흘리는 걸 보고 아빠는 더욱더 폭행을 했었다.

어린 여주
"ㅌ..태형아..빨리 방에..들어ㄱ..으아아악-!!"

말을 하는 도중 배를 맞아서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그러자 태형이는 무서웠지만 내가 어서-! 라고 하자 방으로 달려갔었다..

퍽퍽-!

어린 여주
"아..아악-! (퍽-! 퍽-!) 아아악-!!"


어린 태형
"흐아앙..누나..어제도..다쳤는데..흐..오늘도..저러면..흐흑..흐아앙-!!"

방에 들어와도 계속들리는 누나에 비명소리..난 귀를 막아서 최대한 듣지 않도록했지만..계속 소리가 새어 들어와서..난 지금이 상황이 무척 괴로웠다..

어제도 모자라서 매일 나대신 희생하는 누나에 나는 그저 바보처럼 울고 누나가 오기를 기다릴뿐이였다..

'여주'의 부모님
"어후..진짜 저런 호로ㅅㄲ..다음에 그러면 진짜 죽이다-!!"

아빠가 방에서 나오는 소리에 난 재빨리 누나에게 갔었다.


어린 태형
"ㄴ..누나-! 괜찮ㅇ..흐아아앙!! 누나-!! 흐..흑아아ㅏ아아ㅏ앙-!!"

난 누나에 모습 더 눈물이 나왔었다..

누나에 모습은 아빠한테 맞아서 붕대가 풀리면서 피멍이랑 상처가 있고 얼굴도 맞았는지..얼굴도 멍이 들어있었고..눈도 부어있었다..

그모습에 난 눈물이 나올 수 밖에 없었다..


어린 태형
"ㄴ..누나..흑..누나..모습이..흐아..너무..심하잖아..흐아아아앙-!!"

나는 울면서 누나한테 안겼지만..언제나 누나는 나한테 우는 얼굴을 보여주기 싫었는지..나한테 늘 그런 상태에서 웃으며

어린 여주
"ㄴ..난..괜..찮아..너만..안..다치..면..누나는..괜찮아-그러니까..그만 뚝!해.."

누나에 행동에 나는 매일 이런 하루가 싫고 미안했었다..이렇게 당할거..차라리 이런 집에서..나가는게 나을거 같았다..

-11년 뒤-

'여주'의 부모님
"뭐이 ㅅㄲ야 뭐라고-!!"

아빠에 말에 난 잠에 깨어났었다..그래서 방에 나와보니 누나가 아빠랑 말을하고 있었다..난 귀를 기울려서 말을 들었는데..그말에..난 눈물이 나왔다.

어린 여주
"저...이집에서 나갈게요...더이상 이렇게 당할바..그냥..나갈게요.."

누나에 말에 아빠는 말했다

'여주'의 부모님
"너 진짜 이집에 나가면..진짜 못들어와 알았어-?!"

여주
"그니까..나갈거라고요-! 매일 이렇게 당할봐 그냥 나가 사는게 편할거 갔다고-!! 이렇게 ㄱ같은 집에서 죽을바..그냥 나가 뒤지는게 나!!"

짝-!

누나에 고개가 오른쪽으로 돌아갔었다..

결국난 보다못해 난 소리쳤다..


김태형
"누나 한테 그러지마-!!"

내말에 아빠는 날 보더니만 말했다

'여주'의 부모님
"뭐라고-? 하지마? 지금 누구한테 하는소리야! 지금 하지말아야하는게 누군데-!!"

아빠는 화가났는지 태형에 주먹을 날렸었다 하지만 이제는 태형이는 그런 주먹이야 막을 나이가 되었었다.


김태형
"아빠도 그만해..(주먹을 한손으로 막으며)이제 우리도 자유를 갖게 해달라고요-!! 진짜 이런집엔 못살거같아-!! 아빠땜에 엄마도 다쳐서 죽었는데 이제는 술만 먹으면 우리한테만 폭력만 쓰고-!! 당신같은 사람한테 아빠라고 불르는 우리도 쪽팔려-!!"

태형에 말에 아빠는 화가난 채로 방으로 들어갔었다..

여주
"태형아 고마워.."


김태형
"난 걱정하지마요..그것보다 누나 나간다며 그만 가봐요.."

내말에 누나는 내게 같아가자고 하였지만..난 거절했었다..


김태형
"아니..난 아직 16살이에요..누난 19살이고..아직 집에 나가 살기에는 전 나무 무서워요..언젠간 제가 용기가 날때쯤..집에 나가서 살게요..그러니까..지금은..누나먼저 나가서 자유를 가지세요 그게 저에 기쁨같아요.."

난 웃으며 말했지만..누나에 얼굴은..전여 웃을 수 없었었다.

여주
"그럼..너가 만약 나오고싶을때..나오면 내집으로 와 난 기달릴테니까!"

누나에 말에 난 꼭 가겠다고 하자 누나랑 난 인사를 하고 누나는 떠나게 되었다..


김태형
"누나..언젠간..만나요..꼭..만약..만나면..다시 그때처럼..따뜻하게..반겨줄거줘?..맞죠?"

난 누나가 나가고 이제야 나오는 눈물을 닫고 방으로 들어갔다..

-방-

방에 들어오니까 몸에는 힘이없어졌다..소중한 사람이랑 말어지게 되었으니..


김태형
"누나..벌써..보고싶네...아냐!..나도 이제 곧 고등학생이야-! 누나랑 약속했으니까..만날 수 있을거야.."

내가 방안에 들어오니까 눈에 보이는게 있었다..


김태형
"이게..뭐지..? 편지인가..?"


알 수 없는 종이를 피자 그 편지는 나에게 쓴 누나에 편지였다..

태형이에게

태형아 누나야...지금 이 편지를 보고 있다는건 내가 집에 나갔다는 거겠지..? 어렸을 때부터 널 지키지 못해서 미안해..내가 만약 남자로 태어나서..든든한 형이 였으면 아마도 넌 지금처럼 슬퍼하진 않았을거야..내가 지킬 수 있으니까..하지만..

내가 여자라서 널 지킬 수 없다는 생각에 내가 든 생각은..'희생'밖에 없었어..어린 너한테는 상처를 보여주기는 싫었거든..그래서..미안한건 나였어...5살때부터 계속 너한테 이런 나쁜풍경을 보여주고 싶진 않았거든..게다가 폭력으로 내가 우는걸 보면

나한테 미안하고..계속 울기만 할까봐..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위해 이랬던거야..너한테 말하지 않은건 미안해..정말..그래도 너랑 다시 만나는 날..다시 그때처럼 행복하게 지내고 싶어..그때까지 난 기달릴게-그러니까 힘들때 내집에 오면 꼭 환영해줄게-!

그럼 안녕 그때 보자 태형아-! 누나는 늘 널 기달리고있을게! -누나가-

똑똑..

눈에서 떨어지는 눈물에 편지종이가 젖고 있었다..그래서 글씨도 흐려지고 있었다..편지내용은 흐려져도 난 누나에 몰랐던 마음에 난 주저 앉아서 울고었다..


김태형
"누나..난 그것도 모르고..그저 울기만하고..정말 미안해..그리고..늘 나를 지켜줘서..고마워요..누나..나..꼭..누나..만나러갈게요..그때까지..


김태형
기다릴 거죠?"

난 언젠간 누나를 만날 날을 기대하며 잠이 들었다..

작가의 말

안녀하세요 연둥이들-!! 이렇게 또 마감을 하게 되었어요! 요즘은..머리가 썩었는지..뇌가 안 움직이네요..(좀비냐..)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글 쓸테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구독을 눌러주신

파란사슴님. 항상꽃길만걷길님. ARMY하뚜BTS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그럼 안녕-!!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