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le friend I met after becoming a teacher
글쓰는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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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g Seongwu
You from the past



이여주
성우야...혹시 나 보기 안 꺼끄러워?


성우
처음엔 좀...많이..놀랐어..근데 이렇개 너한테 말하고 나니까 괜찮아!


이여주
다행이다..힘들면 나한테 말해..내가 생각해봐도 이런 곳을 처음 봤을 때 장 적응 못할 구 있어..


이여주
근데...성우야,조선에서 온 너도 그렇지만 맴버들도 나도 다 이 곳에서 못 살 것 같고,힘들고 지겨울 때가 많아.


이여주
그 때마다 고민은 털고 위로 받아야 하더라,너혼자 이겨내려고 하지말고..알았지?

와락


이여주
??


성우
너 왜이렇게 이뻐보이냐..


이여주
////

나 지금 부끄러워 하는 거야?와우..

나 여우인가봐..민현이한테 마음 갔다가 성우한테 마음 갔다가...

잠시 그런 생각을 하다가도 지금껏 성우도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혼자 이겨낸것 같아 안타까웠다.

그 맘을 아는 한 사람으로써.


지훈
누나,아직 멀었ㅇ..


지훈
....

충분히 오해할 만한 상황이었다..

나 역시 성우를 토닥여주고 있었으니까..


이여주
ㅇ..아니 지훈아!그게 아니라!!


지훈
뭐에요..

지훈이는 무척 싸늘하게 말했다.


이여주
아니 이게 내가 의도 한게 아니라 성우가 갑자ㄱ

또 남탓..난 욕 먹기 싫어서


지훈
하,옹성우 형..맞아요?형이 여주누나 강제로 안은 거에요?


성우
...

참 이상하게도 성우는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지훈
...


지성
지훈아,말해봐


지훈
요약해서,내가 들은 대로만 설명할께요,옹성우 형이 여주 누나 강제로 안았어요.


민현
...


민현
맞아?여주야..?

바보...왜 말을 안해!


성운
진...짜야?


성우
맞아요.그런 것 같아요..


다니엘
...와...너무 뻔뻔 한 거 아닌가?


다니엘
형,조산에 살았어서 모르나본데 이 분위기는요,형한테 엄청 실망했다는 거에요..아니..하,왜 그랬어요?

언성이 높아지는 다니엘 이었다


이여주
니엘아,소리치진 말고..


다니엘
그럼 누나가 말해봐!!


이여주
억지로,강제가 아니야..


다니엘
...그럼..누나도 좋았어?


이여주
그말이 아니잖아..성우 고민들어주고 내가 조언을 해줬어


이여주
그리고 성우는 고마운 맘으로 안았고.됬어?


지훈
...


이여주
야,박지훈 너 사람 말 끝까지 안듣고 말하지마.

그 때 만큼은 무척 낮고 싸늘한 목소리로 말했다

다행히 내가 사도치고 내가 장리한 갈등 아닌 갈등이었지만,매니너로써 지훈이에게 말을 해줘야한다고 생각했다.

사람은 실수를 할 수 있다..누구나

지훈이처럼 그런 실수..

하지만 실수가 반복되면 그것은 남에게 피해가 될 수 있다

난 피해를 많이 주었기에 내 주변 사람들은 그러지 않았으면 한다.

그래서,차갑게 말했다.지훈이에게

죄송해요...


자까
제가 생각해도 이번편은 너무 짧네요..1100자 밖에 못썼다죠...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