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런한포켓파크 방문하고 감명받아 프사까지 바꾼 뷔 님의 덕질에 진심인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무대 위 카리스마는 잠시 내려두고 아이처럼 순수하게 취미를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는 큰 힐링이 되네요.
가다랑어프사까지 바꿀 정도로 즐거웠던 뷔 님의 포켓몬 파크 나들이 소식이 제 마음까지 몽글몽글하게 만드네요. 조각 같은 얼굴로 고라파덕과 교감하며 행복해하는 태형 님의 일상이 세상에서 가장 무해하고 예쁜 장면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