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런한포켓파크 방문하고 감명받아 프사까지 바꾼 뷔 님의 덕질에 진심인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무대 위 카리스마는 잠시 내려두고 아이처럼 순수하게 취미를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는 큰 힐링이 되네요.
가다랑어프사까지 바꿀 정도로 즐거웠던 뷔 님의 포켓몬 파크 나들이 소식이 제 마음까지 몽글몽글하게 만드네요. 조각 같은 얼굴로 고라파덕과 교감하며 행복해하는 태형 님의 일상이 세상에서 가장 무해하고 예쁜 장면 같아요.
hyZebra658뷔 군이 포켓몬 파크에서 고라파덕 모자를 쓰고즐거워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새로운 틱톡 프사에서도 행복함이 느껴져 팬으로서 흐뭇합니다. 역시 고라파덕 모자를 써도 잘생김은 숨길 수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