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옳지 경민아….

5화

아까 넣었던 신유의 고추가 움직이길 시작한다.신유의 고추가 살살 움직이는 동안 신유의 손에 있던 요도 플러그를 경민의 고추에 있는 요도에 넣었다.요도 플러그를 넣을 때 경민의 허리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더욱 잘 들었갔다. 요도 플러그를 넣은후 신유의 손은 경민의 젖꼭지로 향한다.이제경민은 피스톤질과 함께 유두 자위도 당한다.

"아, …! , 으응…! 으윽!"

좀 있으면 경민은 다시 갈것만 같았다.

신유는 눈물로 범벅이 된 채 자신에게 온전히 매달려 흔들리는 경민을 탐욕스럽게 내려다보으며 사정없이피스톤 속도를 높였다. 경민은 사정을 하려고 하지만 요도 플러그 때문에 안에서 드라이 오르가슴으로 가버린다.드라이 오르가슴으로 가버린 경민은 자신의 고추가 부어가고 있는걸 인지했다.그리고 뭔가가 막혀 있다는 느낌의 고통도 오기 시작했다.

경민이 붉게 부어오른 자신의 성기를 보며 울먹였다. 드라이 오르가슴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배출되지 못한 정액과 압박감으로 인한 둔탁한 통증이 하복부를 찌르듯 밀려왔기 때문이다. 잔뜩 부풀어 오른 성기는 한계에 다다른 것처럼 터질듯 팽팽해져 있었다.

신유는 경민의 젖은 눈가를 손가락으로 부드러운 쓸어내리며, 오히려 가라앉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벌써 빼달라고 하면 재미없잖아."

"진짜, , 잘못했어……. 안에서 터질 같아, 흐윽, 제발……."

경민이 시트를 움켜쥐며 몸을 비틀자, 신유는 경민의 골반을 단단히 붙잡아 고정했다. 그리고는 붉게 충혈된 경민의 성기끝, 단단히 박혀 있는 플러그의 머리 부분을 거칠게 톡톡 건드렸다. 작은 자극조차도 경민에게는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짜내게 만들었다.

"아악! 하앙, 형…지, 지금 빼면 안 돼? 나 진짜 이상해질 것 같아……."

"누구 마음대로 가버리래. 허락도 없이 혼자 가버린 벌이야."

신유의 눈빛에는 광기 어린 집착이 서려 있었다. 신유는 경민이 고통과 쾌감 사이에서 완전히 자신에게 매달릴 때까지 이자극을 멈출 생각이 없었다. 그는 손으로 경민의 부어오른 성기 기부를 쥐어 압박을 더하면서, 다른 손으로는 경민의 허벅지 안쪽을 강하게 쓸어 올렸다.

"흐아앙! 신유형, 신유형……!"

신유는 경민위에 올라타 자신의 구멍에 경민의 고추를 집어 넣는다.구멍안에서 경민의 고추가 더 뜨거워 진다.신유는 그상태로 피스톤질을 하며 경민의 손을 자신의 성기에 감싼다.경민의 자신의 고추의 고통으로 인해 잡을 물체가 필요해 신유의 고추를 결국 잡았다.신유는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한다.자신은 움직이기만해도 두쪽으로 자극이 다 왔다.부드러운 경민의 살결은 신유의 귀두를 계속해서 자극해온다.그리고 팽팽하게 부은 경민의 고추는 아주 좋은 딜도가 되었다.신유가 자신이 갈것같자 구멍에서 경민의 고추를 빼고 경민의 손도 치웠다.그 후 경민을 안고 경민의고추를 경민의 배쪽에 두고 경민의 고추에 있던 플러그를 빼주었다.그러자 경민에 고추에서 희고 찐득한액체가 엄청나게 흘러나왔다.신유도 이렇게 많은 사정량은 처음본것 같다.경민의 정액은 자신의 유두를 지나 배꼽까지흘러내렸다.신유는 그 모습을 보고 경민의 상체를 향해 사정을 했다.희고 점성이 높은액체가 다시 경민의 몸에 흘러내렸다.

사정후 경민은 침대에 기절하듯이 누워있다. 안에는 사람의 애틋하고도 거친 숨소리만이 길게 이어지며, 새벽의 가장 깊은 유대감을 채워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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