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undere mayor de cabello azul

Tsundere Mayor de Cabello Azul :: Episodi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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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재밌는거 없나..심심하다"
"어우 오늘 화장 왜이래. 얼른 화장실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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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창피해, 얼른 가자"

타타닷 -

"어어?"

쓰윽
탁-

"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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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냐?"

"ㄴ,네?!"

"괜찮냐고"

"네네!"
"ㄱ,괜찮아요..!!"


피식-

"그럼 됐고"

터벅터벅

"뭐야.."


쿵쾅쿵쾅



여주의 심장이 빨리 뛰었다

"뭐지.."

"야 이 기지배야!!"

"아 깜짝아"

"내가 얼마나 찾았는데, 이 기지배야"
"왜 여기 자빠져있어"

"아, 아까 어떤 선배님이랑 부딪혀서"
"근데 그 선배님이랑 완전 잘생겼어. 나 심쿵했다니까?"

"여주아 넌 아니다 포기해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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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무슨 생각 하길래 그렇게 실실 웃고있냐"

"그 선배님이랑 완전 잘ㅅ-"
"아니 그"

"아 아까 부딪힌 선배님 생각 중이였구나, 우리 여주가"

"ㅁ,뭐래 아니거든?"

"맞거든"
"뭔데 나한테 말해봐, 내가 연애박사잖아"

"하 진짜 너한테만 얘기하는거다"
"내가 그 선배님이랑 좋아하는거 같아!!"

"미쳤네 미쳤어"
"이름도 모르는 선배님을 좋아한다고?"

"응..ㅎㅎ"


"하..일단 그 선배님을 찾아야 돼"

"어디서?"

"어디서긴 어디서야, 복도지"
"가자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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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있지"

터벅터벅

"헐 저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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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2학년 김여주?"

"헐 제 이름 어떻게 알았어요?"

"명찰"

"아, 그럼 선배님이름은 뭐에요?"

"알아서 뭐하게"

"선배님도 제 이름 아는데 저도 알아야죠!!"

"나는 일부로 네 이름을 안 게 아니잖아"

"그래도 선배님을 제 이름 눈으로 봤잖아요"
"이름 말해주세요. 네 네?"

"하..전정국"

"전정국?"
"그럼 전정국 선배님이랑 부를게요!!"

"마음대로해라"

"헤헤"
딱-

"빙구같아"

"아 아파요!!"

"나도 아프거든, 니 머리 왜이렇게 딱딱하냐"

"그럼 물렁할까요?"

"하..."


어디에서 끊어야 되죠..처음 쓰는거라 너무 떨려요
재미없지만 예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