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 aquellos que encuentran la vida difícil

Todos lo están haciendo bien, pero siento que soy el único al que comparan.

다들 다 잘 하고 있는데 저만 비교되는 것 같아요.
아니 아예 비교 상대도 안되는데 그것도 스트레스 받고.. 생각이 많아지면서 다 포기하고 싶기도 해요. 그럴때마다 아이돌이랑 하고싶은 것들 생각하면서 버텼는데 이젠 너무 벽이 느껴져요. 다른 생각 하려고 해도 뭐 자꾸 삶에 대해서만 생각하게 되고... 그게 나쁜거라는게 아닌데 힘들어 하고, 힘내고 그런 하루를 보내면서 너무 지쳐요.. 근데 막상 너덜너덜해져 있는 나는 현실에서는 더 초라해져서...


ㄴ다들 다 잘하는거 같은데 자신만 비교되는 것 같다구요?..사실은 다른 사람들도 다 불안하고 걱정될거에요. 그거를 첨령님만 모르시는거죠 저마다 다 아픔이 있고 걱정이 있을거에요. 그러니까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리고 비교 상대가 안되는지 어떻게 알아요? 비교는 공통점이 있어서 비교인데 비교 상대가 안되는것은 공통점이 없는것이고? 그러면 그건 결국에는 비교가 아니라 대조죠? 비교는 나와 공통점이 있는게 비교니까 같은 수준에 맞는 상대가 진정한 비교할 상대 아닐까요?(저도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어요^^;;...국어쌤이 이르케 말하셨는데..)

ㄴ벽이 느껴진다는게 아이돌에 대한 벽이 느껴진다는건가요?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를 안 좋아하는것 같고..그냥 내 존재 자체를 모르는거 같은 느낌? 말하
시는 건가요?,...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아본적이 있어요. 그런데 방탄이 말하더군요.
멀어졌다는 느낌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나? 항상 생각하고 있다고..그게 진짜 와 닿았어요. 비록 방탄이 내 이름은 모르더라도 아미로는 알고 있으니까... 첨령님이 좋아하는 아이돌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거에요:)

ㄴ자꾸 삶에 대해서 생각하는건 자연스러운거에요:)
저도 삶이 싫어서 자꾸 생각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건 어쩔수 없더라구요...어쩔 수 없이 다 생각하게 되는거고 감당해야되는거 아닐까요? 첨령님만 그런거 아니니까 의지 되는 사람에게 털어놓아도 좋아요:)

늦게 와서 미안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