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000 빨리와ㅋㅋ"
"ㅇ..왜..이래.."

"두 사람은 공식커플을 인정하시나요?"
태형은 찡그린표정을 하곤 시켜서 하는것 같은 질문을 하였다.
"뭔데 이거,.."

"그러게,. 이게 뭐냐아.."
"우리 공식커플인증을 왜 니들이 해주는데,."
"00아.. 졸려어"
정국이 나에게 졸리다며 안겼다.
"아 뭐해;;"

"나 시러?ㅜ"
"누가 싫다고 했냐"
"그럼 좋아?ㅎ"
"누가 좋다고 했냐"
Tomando de la mano a un niño que juega en la playa de arena y mirando los cerezos en fl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