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dans la main avec un enfant qui joue sur la plage de sable et qui regarde les cerisiers en fleu

난 전정국네 반으로 딸기우유를 먹으며 가고있는데 전정국네 반이 시끌벅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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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000  빨리와ㅋㅋ"

"ㅇ..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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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공식커플을 인정하시나요?"

태형은 찡그린표정을 하곤 시켜서 하는것 같은 질문을 하였다.

"뭔데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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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이게 뭐냐아.."

"우리 공식커플인증을 왜 니들이 해주는데,."

"00아.. 졸려어"

정국이 나에게 졸리다며 안겼다.

"아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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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시러?ㅜ"

"누가 싫다고 했냐"

"그럼 좋아?ㅎ"

"누가 좋다고 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