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ando de la mano a un niño que juega en la playa de arena y mirando los cerezos en flor

33.

"00아~ 우리 놀러가자!"

"그래!ㅎ"

"놀이공원?"

"환상의 나라 에벌랜드로!"

"가자!"

우리는 에벌랜드로 떠났다.









"에벌랜드당~"

"00아 나 표 끊고 올께 여기 가만히 있어야돼? 알겠지?"


"응응 알겠어 빨리 갔다와!"

"알겠어!"

정국은 표를 끊으러 갔다.
나는 주변 벤츠에 앉아셀카를 찍었고, 모르는 사람이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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