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dans la main avec un enfant qui joue sur la plage de sable et qui regarde les cerisiers en fleu
33.

경찰서장슈가서장
2019.02.02Vues 49
"그래!ㅎ"
"놀이공원?"
"환상의 나라 에벌랜드로!"
"가자!"
우리는 에벌랜드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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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벌랜드당~"
"00아 나 표 끊고 올께 여기 가만히 있어야돼? 알겠지?"
"응응 알겠어 빨리 갔다와!"
"알겠어!"
정국은 표를 끊으러 갔다.
나는 주변 벤츠에 앉아셀카를 찍었고, 모르는 사람이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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