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una novela, me poseyó un zorro.

episodio 7

"그니까 내가 여우처럼 행동해야돤다는 말이죠?"photo








"그래"
"너가 네 마음대로 움직이려면"photo









몇분 전




"이곳은 결말이 지어진 소설이야"


"우리가 이곳을 빠져나갈려면 소설을 끝내야돼"

"그러기 위해선 너가 소설내용처럼 움직일수밖에 없어"







"그렇지 않으면"







"넌"






"네 자의대로 움직일수없을거야"






"그것도 상관은 없지만"

"이곳에 살아있는 한 편하게 움직일려면 어쩔수없어"









별이네 반



하...돌아가려면......




아니 돌아가야돼 이지은






"이여주"

"옥상으로 와"(못마땅photo




옥상




"ㄴ...너 그 7도련님인가 머신가에서 떨어져"



"다 내꺼니까"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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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같다....









"ㅋ........."
"그걸로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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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짝(자기 몸을 때리며




"꺄악"


"아아악"








"여주야 왜 불ㄹ....."
"무슨일이야!!!"


"하....또 너야 한 별?"photo








"ㅇ..아니 쟤가 갑자기...."photo











"태형아 흐흐흑 "(울며








"됐고 너 앞으로 두고봐"photo



쾅







"뭐지......."


오히려 잘된건가....



.

.


.


.


.

.


자알 되긴 개뿔



급식실




촤악

"허어....."

"뭐하는 짓이야?"







"쓰레기는 쓰레기통에~/걸레한테 음식물 쓰레기 준거갖곸ㅋㅋㅋ"ㅡ학생들









"ㅋㅋㅋㅋㅋㅋㅋ"(웃고있는 7도련님들과 표정관리 힘들어 보이는 이여주










지네들이 안 나서기만 하지 완전 정치질하는거 아니야!!









"얘들아 이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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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 괜찮아?"(피식









"여주누나 여우년 건드리지마요"photo
"더러워 진다 ㅎ"







"ㄱ..그래도~"photo






"너무 착해서 탈이네 우리 여주"photo
"가자"









"ㅋ 두고보자했지?"photo







"시발........"(부들부들photo






여주와 7도련님들이 급식실을 나간다







"에휴 걸레년/저럴줄 알았어/ 정신못차렸네/여주 불쌍해..."ㅡ학생들







"야 개년들아 입만살았어!!!"photo





"가자 별아"






"ㅇ...어"photo





이렇게 심할줄 몰랐다.....







이여주 썅년 두고봐







외전


"이여주 우릴 속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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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태연과 대화하는것을 들은 지민



몰래 옥상에 올라왔다가 여주의 실체를 알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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