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이야기는 사실이 아님과 동시에 지어낸 이야기임을 알려드립니다》
(*성재시점)
(*성재시점)
"폐하..!뭐하느냐 얼른 어의를 불러오너라!"
"예!"
"흐윽..아저씨.."
"에휴..멍청하기 그지없긴,하필 그 책을 꺼내달라고 해서"
"죄송합니다.."
"성재야,이제 집에 가자"
"폐하를 저지경으로 만들어놓고 지금 어딜 가시겠다는겁니까?"
"무슨 소리를 하시.."
"당장 이 자를 끌어내라"
"네!"
"아버지..아버지..어디가..가지마!!"
"성재야,도망가.."
그렇게 아버지를 보낸 뒤,몇년이 지났다.
어릴때는 혼자 지낼 수 없기에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커왔다.
친화력이 좋았던 터인지 금방 마을사람들과 친해졌다

그러면서 친구도 사귀었다.이 친구는 이름은 서은지이고 나와 나이는 같았다.
친해지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그냥 잘 통한다는 이유로 친해졌다.
은지는 돈이 있는 집안이다보니 자주 그곳에 가서
공부를 하곤 했다.

얘는 정일훈,조금 바보같아보이긴하나
한번도 싸움에서 져본적이 없고 특히 칼싸움에
강한 녀석이다.
친해지게 된건 잘 모르겠다.기억이 안난다.
얜 이창섭,항상 축 쳐져있기는하지만 뭔가 맡아서 하기시작하면 끝까지 끈질기게 하는 녀석이다.
친해지게 된건 정일훈으로부터 소개받았다.
뭐,자주 싸우긴하는데 그래도 좋다.
"야,이창섭!오늘도 늦냐?"
"어제 늦게 잤다고.."
"둘은 좀 그만 좀 싸워라!야,서은지!일어나"
"으..음.."
"아주 자기 집이라고 아주 잘 자네"
♤사담♤
어,엔딩은 네X버 뽑기를 이용해서
뽑았어요

네,보시다시피 새드엔딩으로 뽑혔어요.
앞으로도 잘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