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haré enfermar

Te haré enfermar

그렇게 나는 내 처음이자 마지막인 
사랑을 보내고 난 사채업자 회장인 우리 삼촌을
죽이기로 마음을 먹었다 왜냐 그 삼촌이라는 존재가
연지의 부모님을 살해했기 때문이다 대신 복수
같은거라도 하기 위해 난 00사채업자로 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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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사채업자

“(돈을 굴리며)뭐...? 김태형이 왔다고..? 드디어 사채업자를 물려받을 생각인가? 들여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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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말에 부하들은 무전기를 통해 회장실로 보내달라고 했고 시간이 좀 지나자 그가 문을열어주고 김태형이 들어왔다 그는 삼촌을 보자마자 죽이고 싶다는 욕구가 가득했지만 일단 참기로 했다 곧이어 그는 돈 굴리는 것을 멈추더니 부하에게 나가라고 했다 둘만 남은 이 공간 어색한 기류가 가득하다,하지만 팽팽한 기싸움도 만만치 않았다 정적만 가득한 이 곳,김태형이 먼저 입을 뗐다)



























“눈알 붙여진 시계 그거 개 눈이라면서요..그리고 손목위에 있는 시계 사람 손목 아니라고 말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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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성을 내면서 그에게 말했다 그는 표정의 변화가 없었다 화가나지도 않았다 다만 그는 뭐 언젠가 알아서 따지겠구나라는 생각으로 그가 김태형을 바라보면서 말했다)




















“돈 안 갚았으니 몸 이라도 팔아야지 안그러냐,태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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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은 그의 말을 듣고 주먹을 쥐어 책상을 힘껏 내리쳤다 그 덕분에 소리는 컸고,김태형에 손은 점점 붉어져갔다)


















“시발,그놈의 돈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당신들이라는 존재가 사람을 죽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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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은 울분을 표출해냈다 그가 김태형을 바라보면서 약간 놀라더니 이내 평온함을 되찾고 그에게 말했다)






















“너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지금 넌 내가 아는 싸이코 김태형이 아니구나,실망이다 널 이 후계자 자리로 주려고 했는데 니 같이 감정따위 있는 애 못 주겠어 썩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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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은 그의 말을 듣고서 미친듯이 웃었다 그리고 총을 꺼내며 그에게 말했다)




















“후계자 자리 못 주면,당신의 목숨을 뺏어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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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은 정확히 총 3발을 쐈다 이마,목,가슴 이렇게 맞았고 그는 비명도 못내고 그 자리에서 싸늘히 시체로 변하고 있었다 총소리로 인해 부하들이 몰려왔고 그는 그들을 보면서 한쪽 입고리를 올리며 말했다)



















“이제부터 내가 여기 회장이야,그러니 복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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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싸늘히 식어가던 자기의 외삼촌의 시체를 밟으면서 말했다)

















원래 안 써주려고 했는데 구독하는 사람도 많고 순위도 올라서 기분 좋아서 쓰는거에요...댓글 35개 이상 쓸게요 마침표라도 좋아요 그리고 조회수 400너무 감사드리네요ㅠ 댓글 쓸 시간도 없으셨나봐요 그쵸ㅠ 그러니 마침표라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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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200명 넘으면 뭐 할까요..의견 좀 제시해주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