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사채업자


(그가 성을 내면서 그에게 말했다 그는 표정의 변화가 없었다 화가나지도 않았다 다만 그는 뭐 언젠가 알아서 따지겠구나라는 생각으로 그가 김태형을 바라보면서 말했다)
“돈 안 갚았으니 몸 이라도 팔아야지 안그러냐,태형아?”

(김태형은 그의 말을 듣고 주먹을 쥐어 책상을 힘껏 내리쳤다 그 덕분에 소리는 컸고,김태형에 손은 점점 붉어져갔다)
“시발,그놈의 돈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당신들이라는 존재가 사람을 죽인다고”

(김태형은 울분을 표출해냈다 그가 김태형을 바라보면서 약간 놀라더니 이내 평온함을 되찾고 그에게 말했다)
“너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지금 넌 내가 아는 싸이코 김태형이 아니구나,실망이다 널 이 후계자 자리로 주려고 했는데 니 같이 감정따위 있는 애 못 주겠어 썩 꺼져”

(김태형은 그의 말을 듣고서 미친듯이 웃었다 그리고 총을 꺼내며 그에게 말했다)
“후계자 자리 못 주면,당신의 목숨을 뺏어가겠어"

(김태형은 정확히 총 3발을 쐈다 이마,목,가슴 이렇게 맞았고 그는 비명도 못내고 그 자리에서 싸늘히 시체로 변하고 있었다 총소리로 인해 부하들이 몰려왔고 그는 그들을 보면서 한쪽 입고리를 올리며 말했다)
“이제부터 내가 여기 회장이야,그러니 복종해”

(그는 싸늘히 식어가던 자기의 외삼촌의 시체를 밟으면서 말했다)
원래 안 써주려고 했는데 구독하는 사람도 많고 순위도 올라서 기분 좋아서 쓰는거에요...댓글 35개 이상 쓸게요 마침표라도 좋아요 그리고 조회수 400너무 감사드리네요ㅠ 댓글 쓸 시간도 없으셨나봐요 그쵸ㅠ 그러니 마침표라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