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월 ××일 토요일
"아싸! 드디어 토요일이다!!"
"솔직히 오늘은 숙제고 뭐고 다 때려치워야함"
"일단 묵혀놨던 드라마하고 웹툰 보고~"
"게임도 좀 해야겠다"
"시험 때문에 평균 게임시간이 1시간이나 줄었다니.."
"질릴 때까지 해야징 히힣"
"흠...뭐부터 할까나"
"×블로스? ×크? ×롤스타즈?"
"아니 근데 왜 애들은 나보고 잼민이라고 하지?"
"이거 재밌는데.."
"엥? 이거 뭐지?"
"헐..ㅋㅋㅋ 이거 5년전에 유행했었던 게임이잖아"
"3년전인가 2년전인가 들어가고 들어가본 적 없는데"
"지금도 하는 사람이 있을려나?"
"들어가봐야지"
[ 업데이트 하시오 ]
"거 참 귀찮게 하네;"
"그래도 궁금한 건 못 참지~"
.
.
.
"업뎃 다 했다 이제 들어가야지"
팡!
"?"
"??????????"
"뭐야!!! 누구든 좀 살려줘요!!"
그때.
치지직 ㅡ
( 000화 대사 참고 )
"이게 뭔 뚱딴지 같은 소리지?..."
( 000화에 대사 있어요)
"그래서 내가 악역이라고?"
"아 씨..악역이랑 이름 같아서 뭔가 짜증나네"
"애들이 막 놀렸었는데 뭐 타격을 없었지만"
"악역 이름이 이서아라.. 뭐 괜찮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