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 Love?

001


××××년 ××월 ××일 토요일






"아싸! 드디어 토요일이다!!"

"솔직히 오늘은 숙제고 뭐고 다 때려치워야함"

"일단 묵혀놨던 드라마하고 웹툰 보고~"

"게임도 좀 해야겠다"

"시험 때문에 평균 게임시간이 1시간이나 줄었다니.."

"질릴 때까지 해야징 히힣"




"흠...뭐부터 할까나"

"×블로스? ×크? ×롤스타즈?"

"아니 근데 왜 애들은 나보고 잼민이라고 하지?"

"이거 재밌는데.."

"엥? 이거 뭐지?"

"헐..ㅋㅋㅋ 이거 5년전에 유행했었던 게임이잖아"

"3년전인가 2년전인가 들어가고 들어가본 적 없는데"

"지금도 하는 사람이 있을려나?"

"들어가봐야지"




[ 업데이트 하시오 ]


"거 참 귀찮게 하네;"

"그래도 궁금한 건 못 참지~"


.

.

.


"업뎃 다 했다 이제 들어가야지"

팡!

"?"

"??????????"

"뭐야!!! 누구든 좀 살려줘요!!"


그때.



치지직 ㅡ







( 000화 대사 참고 )










"이게 뭔 뚱딴지 같은 소리지?..."
( 000화에 대사 있어요)

"그래서 내가 악역이라고?"

"아 씨..악역이랑 이름 같아서 뭔가 짜증나네"

"애들이 막 놀렸었는데 뭐 타격을 없었지만"

"악역 이름이 이서아라.. 뭐 괜찮겠지~"







게임 | Love & Love | 의

 끝판왕 악역 @@@


@@@ = 이서아



[ New! ]

게임 | Love & Love | 의

끝판왕 악역 이서아


[ 조건 | 1/10 완료 ! ]






Cerita populer di kalangan penggemar Beomg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