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enda de magia

31. Tienda de magia

_Magic shop_

2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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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_




○버랜드에 도착한
윤기와 석진, 지민, 태형, 여주




여주 :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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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 타라."




여주 : 오빠는요..?




"난 안탈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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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탄다고요..?"




여주 : 그럼 뭐하고 있을건데요..?




(생각해보니 여주가 너무
자연스럽게 존대를 한다..

석진이가 하지 말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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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엉- 같이 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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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냐, 저런거?"

"시시하던데."




여주 : 에이~ 그래도 온 김에
같이 타요! 

기본으로 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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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아!"




바이킹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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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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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악ㄱ!!"




여주 : 우아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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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은 재미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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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도 않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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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앙ㅇ앙ㄱ!!"




우르르르-

사람들이 다 내린 뒤




여주 : 우리 이제 저거 타러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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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우리 저거 타자."




윤기는 더○ 락스핀을 가리키며
말했다.




(태형, 윤기 제외) 모두 : ..진심..이야(에요)?




"응."




결국 탑승




여주 : ..나 죽을거 같아요..




그렇게 놀이기구가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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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야아아아아아아아악ㄱ!!!"




여주 : 으아아ㅡㅇ앙ㅇ아ㅏ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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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허ㅓ헣허허ㅓ"(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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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건 좀 재밌다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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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려면 이런걸 타야지~" (콧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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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헉....흐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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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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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난리네 난ㄹ..."

"애들아.. 나 잠깐 화장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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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갔다와-"




여주 : 무슨일 있나...

따라가...볼까..?




그중에서 이상함을 감지한건 여주 뿐이었다.




따라갈까..? (여주)

YES |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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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꼭 손팅이 필요한 화에요ㅜ

댓글이 안달리면 저도 못쓰게되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