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Magic shop_
2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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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_
○버랜드에 도착한
윤기와 석진, 지민, 태형, 여주
여주 : 우와..!

"어여 타라."
여주 : 오빠는요..?
"난 안탈려고."

"안탄다고요..?"
여주 : 그럼 뭐하고 있을건데요..?
(생각해보니 여주가 너무
자연스럽게 존대를 한다..
석진이가 하지 말라고 했는데..)

"혀엉- 같이 타요!!"

"재밌냐, 저런거?"
"시시하던데."
여주 : 에이~ 그래도 온 김에
같이 타요!
기본으로 바이킹?

"가자아!"
바이킹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한다.

"우아아악!!"

"우앙악ㄱ!!"
여주 : 우아악ㄱ!!

"바이킹은 재미없는데-.."

"무섭지도 않은걸.."

"으아아앙ㅇ앙ㄱ!!"
우르르르-
사람들이 다 내린 뒤
여주 : 우리 이제 저거 타러 ㄱ..

"아니. 우리 저거 타자."
윤기는 더○ 락스핀을 가리키며
말했다.
(태형, 윤기 제외) 모두 : ..진심..이야(에요)?
"응."
결국 탑승
여주 : ..나 죽을거 같아요..
그렇게 놀이기구가 움직였다.

"끼야아아아아아아아악ㄱ!!!"
여주 : 으아아ㅡㅇ앙ㅇ아ㅏㄱ!!

"흐흐허ㅓ헣허허ㅓ"(실성

"오..이건 좀 재밌다악!!"

"타려면 이런걸 타야지~" (콧노래
-
여주 : 헉....흐억..

"어우...무서웠어.."

"ㅋㅋ 난리네 난ㄹ..."
"애들아.. 나 잠깐 화장실 좀.."

"어... 갔다와-"
여주 : 무슨일 있나...
따라가...볼까..?
그중에서 이상함을 감지한건 여주 뿐이었다.
따라갈까..? (여주)
YES |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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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꼭 손팅이 필요한 화에요ㅜ
댓글이 안달리면 저도 못쓰게되는..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