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stro, ¿es esta tu primera vez siendo mitad humano y mitad bestia?
Ep. 04 ¿Es esta tu primera vez siendo dueño de algo mitad humano, mitad bes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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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Vistas 1142
"히히 쥬잉 죠아"
"어쩌라고 토깽아.."
"쥬잉도 나 조타 해조야지!"
"풉, 내가 왜?"
"쁘에.. 나 시러..?"
"좋지도 싫지도 않아"
"일단 조타는건 아니자나.."
"그렇다고 해서 싫다고는 안했잖아?"
"우음.. 쥬잉은 원래 정업쓰니까 만족하께.."
"큭, 마음대로 생각해라 토깽아."
"그래도, 주인은 항상 너 편이라는거 하나. 생각해둬"
***
"꺅! 쥬잉!! 눈온다!"
"풉, 그래그래. 챙겨서 나갈래 꾹아"
"웅!!! 나가쟈!!"
나는 화장실로 정국이를 데리고 가서 세수를 해주고, 양치도 해주고 다 챙겨준 다음에 뽀로X를 틀어주고 나도 챙겼다.
"꾹아 나가자"
"웅!!"
내 손을 꼭 쥔 고사리같은 손이 내 심장을 어택했다.
진짜 존나 귀엽다 정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