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marido me engañó

22#Mi marido me engañó












*댓글 3개 이상 연재입니다*

















여자:정국아!!!!!!!!!








여주:....하 너가 불렀어?







정국:아니야,나 아니야 안불렀어 여주야..아니야







여주:기대했던 내가 병신이지






정국:아니야 오해하지마 제발













전정국이 오해하지말라고 해명하는 순간,




그 여자가 멀리에서 다가와 말을 걸었다.













여자:아까 내가 너 와이셔츠에 내 입술 닿아서




묻은 바람에....지워줄께! 깔끔하게 다녀~















와이셔츠? 보니까 선명하게 입술자국이 남았다.





그것도 격렬하게,





적어도 내 눈에는 그렇게 보였다.






그 여자는 나를 보면서 비웃는다.





참으려 했던 눈물이 터져나왔다.





아..쪽팔리게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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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하...아니야 이거 다 저년이 일부러..!





여주:해명하지마. 애초에 걱정되서,기대해서 혹시나





너가 나한테 다시 돌아올까봐






정국: ...





여주:기대했던 내가 너무 한심해.진짜






정국: ...









억울해하는 전정국의 모습이




그저 나에겐 가식으로 보였다.




억울하면 해명을 하라고 정국아.




왜 거기서 벙쪄있는거야 사람 더 화나게...




그곳을 벗어나 혼자 걸으면서 결국




눈물이 터졌다.




그렇게 나는 길 한가운데서 길 잃은 아이처럼 크게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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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들 손팅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