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2. [DISCUSIÓN] "Mi hijo brusco"

#19. 무뚝뚝한 내새끼

[TALK] 무뚝뚝한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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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스, 일어나는 여주가 웅얼거리며 찾는무언가
바로 윤기였다.




"우으...민윤기보고싶다아-"




바로 윤기한테전화를걸어보는 여주,
뚜루루-, 뚜루루루- 짧막한 신호음끝에 전화를 밭는 윤기다.




"으음...여보세요..여주야..?"






"민윤기 혹시 내가 깨운거야..?
미안해... 피곤할텐데 어쩌지..? 좀더자- 끊을게,"






"끊지마 여주야- 이게더 좋아,
갑자기 여주가 왠 전화야??"





"허? 너 참 내가 전화한번 않하는 나쁜사람으로만드냐?"







"맞잖아- 항상 내가전화하는드건 사실인데?ㅋㅋ"







"하, 됬어- 보고싶어서 전화했는데, 민윤기 진짜...,
전화 확 끊어버려아주...?!"







"아아... 미안해요 여주야-
내가 지금 여주집으로갈까? 나도 보고싶어-"








"됬어- 너 진짜 나빠,
말걸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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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띵동 띵동띵동띵동 띵-


철컥,




"아주죽고싶지 민윤기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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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죽으면 여주슬프잖아, 그건 않돼"







"진짜 귀엽게도웃으면서 슬픈말하네,"









"나 귀여워?"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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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흫.., 좋다 여주야,"












"얼씨구? 바보처럼웃지마 바보야...,"









"그건또 뭐래? 바보가 바보처럼웃지-
난 너앞에서만 바보야,"









"능글맞아선..., 설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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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자주이래야겠네, 너 설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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