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orada 2 | Aunque acabamos de conocernos, ¿saldrías conmigo?







온다는 말을하고 전화를 끊은 지민씨를 기다리기 위해 근처 밴치에 앉아있었다.


-지민:여주씨!


그리고 이내  멀리서 차에서 내려 뛰어오는 지민씨가 보였다.


_지밍씌~~~


-지민:누가  여주씨한테  많이 먹였어요?


_몰라여기억 안나


-지민:ㅎㅎ진짜 너무 귀엽다.나랑도 나중에 숭먹어주면 안돼요? 여주  이렇게 귀여운 모습 자주 보고 싶은데.


Gravatar


_그래여!내가 지민씨랑 가티  머거 줄게여!


-지민:여주씨 근데 집에  가봐도 돼요?


_아니여!가야해여 근데어딘지 모르겠어우리집 오디지…?


-지민:그럼 우리 집으로 갈래요?


_!좋아여!


내가 이때 진짜 미쳤지 어쩌자고 그런 말을 내뱉어서


.

.

.


-지민:여주씨   줄까요?


_으음


-지민:ㅎㅎ


지민씨는 잠들었던 나를 침대로 옮기고  후에 자신은 소파에 가서 잠을 청했다.


내일의 내가 감당하기엔  이미 너무 멀리 와버렸어….






😏😏😏


선팅햐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