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orada 2 | Aunque acabamos de conocernos, ¿saldrías conmigo?







-지민:여주씨여주씨!


_..?


-지민:무슨 생각을 했길래 불러도 대답이 없어요..?


_,잠깐  생각 하느라요얼른 가요!


잠시동안  자신이 초라하다 생각을 하다보니 지민씨가 부르는 줄도 모르고 있었다.


-지민:여주씨  갈아입어야 하지않아요?


_,갈아입고 올게요.


.

.

.


백화점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지민씨와 함께 차를 타고 회사 지하 주차장에 도착했다.

도착해 차에서 내려 시간을 확인해 보니


10:13


나는 서둘러 지민씨에게 고맙다는 인사를하고 올라갔다.


_늦어서 죄송합니다!


-팀장님:아니에요 여주  김비서님께 얘기 들었어요.대표님이랑 일보고 왔다면서요?


_,


-팀장님:그럼 얼른 자리에가서 일해요.


_.죄송합니다.


천사같으신 팀장님 덕에 나는 얼른 자리에  앉았다.그런데아무리 봐도 다른 선배들이 나를 보는 눈빛이 아니꼬운 같다.물론 동기들도


그리고 이내 나의 얕은의심은 확신이 되었다.


우연히 점심시간에 탕비실에서 동기들께리 얘기하는  들었는데


동기1:혜여주  진짜 대표님이랑  있는  같지 않아요?


동기2:맞아요!오늘도 보면 대표님이  자기 비서를 두고 고작 신입이랑 일을 보러가냐구요.


동기3: 혜여주씨낙하산인거 아니에요?


동기1:에이 설마~JM그룹에 낙하산이  말이에요~


동기3:아니 근데 낙하산이 아니고야 대표님ㅇ랑 저렇게 가깝다는걸 설명할  없잖아요.


동기2:제가 볼땐 혜여주 씨가 대표님핮테 꼬리 치는  같던데요?살랑살랑 꼬리 흔들면서 아주 여우짓을 그냥!


동기1:혜여주  그렇게  봤는데 진짜  그런 애들 뇌구조가 궁금하다.


손이 떨린다. 내가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나도 저들처럼 열심히 노력해서 들어  건데  낙하산 소리를 들어야하는 건지


눈물이   같았다.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


터져나오려 하는 화를 애써 꾹꾹 눌러가며  탕비실로 들어갔다.지금  얘기를  들은  하며 어떻게 소문이 돌지 모르기 때문에.


_저기요, 낙하산 아닌데요.








여러분…개학이라는 건 참…그지 같은거에요..

이번편 분량이 먹은 듯 많은 듯 하네요.조절 못했답니다😂오늘 업로드는 여기까지!오늘 올린게 짤이 많이 없네요ㅠㅠ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