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orada 2 | Aunque acabamos de conocernos, ¿saldrías conmigo?







_근데 우리 어디가지?데이트  만한 곳이 없네


-지민:그럼 우리 파스타 먹으러 갈까?내가 파스타 잘하는  아는데.거기 분위기도 좋아서 데이트 하기 좋을  같은데.


_그래!


지민씨의 얘기를 듣고 파스타 집을 생각하며 한껏 들뜬 마음을 가졌지만,도착하니  익숙한 고층 아파트가 보였다.


_….여기 자기  아니야..?


-지민:ㅎ맞아.


그렇다.지민씨는 자신의 집으로 나를 데리고  것이다.


_파스타 집이라며..?


Gravatar.내가 파스타 맛있게 해줄게. 자기한테 파스타 해주려고  우리집 도우미 아주머니께 도움받아서 엄청 연습했거든.


_진짜?ㅎ좀 감동인데?


-지민:그치?그러니까 얼른 가자.


나는 지민씨와 함께 지민씨의 집으로 들어가 그때 미처 제대로 하지 못했던  구경을 했다.


_ 진짜 넓고 좋다


-지민:  마음에 들어?


_.


-지민:그럼 여기로 하면되겠다.인테리어만 조금 바꾸면….괜찮겠네!


_?뭐가?


Gravatar

뭐긴당연히 우리 신혼집이지.





어제 못 올려서 죄송해요ㅠㅠㅠ

그리구 내용이 평소보다 조금 짧네요ㅠㅠ죄송해요ㅠㅠ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