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ida de fan de star05

안녕하세요오 작가입니다!!

본론부터 꺼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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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못 샀던 앨범 버젼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오늘 다

직접 가서 구매했습니다 와앙~




가는 김에 대휘 생일광고 안하나 봤는데

안하더구용(머쓱)

돌아다니다가 포기하고 그냥 앨범 사러 갔어요





이제 딱 매장 안에 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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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족) 아이 예뻐라♡


가서 제가 없는 것들만 콕콕 집어서 샀는데

총 13만 4천원 들었습니다
 




"와 돈자랑하네"

이러진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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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앨범 총6개를 샀구요


자세힌 보여주기 힘들어서 대충 포카 등 사진 누구 
나왔는지만 짤막하게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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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결론

대휘 오빠랑 저랑 뭐가 있나봐요 자꾸 대휘오빠만
많이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


골고루 나왔으면 더 좋겠지만 뭐, 이정도면 나름 만족!


아 갔다오면서 덕질용 육공다이어리 사서 

그리드 종이랑 플라로이드 보관용 속지도 사왔어요!




보라색 핑크색도 있었는데 반짝이라 부담스러워서


무난하게 불투명(하얀색)을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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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박스에서 샀어요!)



오랜만에 돈 많이 썼더니 살짝 자괴감 들긴하네요 ㅎㅎ

그래도 사긴 사니까 나름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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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지개 좋아하는지 어떻게 알구.....(감격)




내일 <SALUTE: A NEW HOPE> 발매잖아요!!

너어무 기대됩니다 진짜

이번엔 에비뉴 열심히 해야져 그쵸?

다행히 내기에서 이겨서 그 앨범은 걱정 없을 거 같네요

이래서 사람은 열심히 살ㅇ....(((퍽


-꼰대짓은 생략-




힣 그럼 손팅하세요


<SALUTE: A NEW HOPE>

꼭 대박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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