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 작가입니다!!
본론부터 꺼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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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못 샀던 앨범 버젼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오늘 다
직접 가서 구매했습니다 와앙~
가는 김에 대휘 생일광고 안하나 봤는데
안하더구용(머쓱)
돌아다니다가 포기하고 그냥 앨범 사러 갔어요
이제 딱 매장 안에 들어갔는데

(흡족) 아이 예뻐라♡
가서 제가 없는 것들만 콕콕 집어서 샀는데
총 13만 4천원 들었습니다
"와 돈자랑하네"
이러진 말구요!

이렇게 앨범 총6개를 샀구요
자세힌 보여주기 힘들어서 대충 포카 등 사진 누구
나왔는지만 짤막하게 보여드릴께요






오늘의 결론
대휘 오빠랑 저랑 뭐가 있나봐요 자꾸 대휘오빠만
많이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
골고루 나왔으면 더 좋겠지만 뭐, 이정도면 나름 만족!
아 갔다오면서 덕질용 육공다이어리 사서
그리드 종이랑 플라로이드 보관용 속지도 사왔어요!
보라색 핑크색도 있었는데 반짝이라 부담스러워서
무난하게 불투명(하얀색)을 골랐어요

(아트박스에서 샀어요!)
오랜만에 돈 많이 썼더니 살짝 자괴감 들긴하네요 ㅎㅎ
그래도 사긴 사니까 나름 행복하네요

내가 무지개 좋아하는지 어떻게 알구.....(감격)
내일 발매잖아요!!
너어무 기대됩니다 진짜
이번엔 에비뉴 열심히 해야져 그쵸?
다행히 내기에서 이겨서 그 앨범은 걱정 없을 거 같네요
이래서 사람은 열심히 살ㅇ....(((퍽
-꼰대짓은 생략-
힣 그럼 손팅하세요
<살루트: 새로운 희망>
꼭 대박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