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어어.. 힘들다.."

"누나 우리 온천 가자!"
"그래.. 가자.."
"누나 힘들어? 힘들면 안가도 괜찮아.."
"아냐ㅎ 누나 안힘들어ㅎ"
"그럼 옷 갈아입고 나와!"
"응ㅎ"
뭘입어야할까.. 고민하던중 지민이 준 수영복과 내가 가져온 수영복이 겹친다.. 지민이가 준걸 입어야겠지?.. 그렇겠지?., 하지만.. 비키니인데..
***
여러분의 선택은?
[Talk Bing][Hermanos] Ah, ese niño que es solo una carg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