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여곡절 끝에 숙소에 도착했다."으어어.. 힘들다..""누나 우리 온천 가자!""그래.. 가자..""누나 힘들어? 힘들면 안가도 괜찮아..""아냐ㅎ 누나 안힘들어ㅎ""그럼 옷 갈아입고 나와!""응ㅎ"뭘입어야할까.. 고민하던중 지민이 준 수영복과 내가 가져온 수영복이 겹친다.. 지민이가 준걸 입어야겠지?.. 그렇겠지?., 하지만.. 비키니인데..***여러분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