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lar | Presidente de la clase, creo que te amo

sábado

















이번화 톡 없어용














에라이 이 놈을 믿고 따라가는게 아니였어 
무슨 놀이공원 와서 놀이기구 2개만 타고 가냐고..
 아 뭐 내 잘못도 있는데.. 

“ 에엥? 어디가 ? ”

“ 갈 곳이 있어 ”
 ” 일단 나가자 “ 

 ” 에엥? 어디를 “ 

 ” 따라와 보면 알어 ~ “ 

 ” 윽 뛰지마 “ 
” 토 할거 같애 !”

 “ 헉 미안 ” 
“ 그럼 걸을까 ” 

 “ 으윽.. 어어… ” 

 벤치 발견 

 “ ㅈ..저기 좀 앉아있다 가자 ”
 “ 속이 안 좋아.. ”

 “ 어어 걸을 수 있겠어 ? ” 

 “ 으응….. ” 

 ( 삐끗 ) 

 “ 괜찮아 ? ”

 “ 어.. 너무 많이 먹었나봐… ”
 ” 억지로 먹긴 했는데 “

 ” 으휴 그니까 적당히 먹지.. “
 ” 업혀 “ 

 “ 어? 아냐 ”
 “ 이러면 나 너무 빈약해 보이잖아 .. ”

 “업혀라 빨리 ”
 “ 내가 불안해서 그래 ”

 “ … 아까 많이 먹어서 무거울걸….. ”

 “ 괜찮아 나 힘 쎄 ! ” 

 “ 으응…. ” 

 업힘 

 ” ( 아 잠만 업혀서 배가 눌리는데.. )
 ( 더 힘들어.. ) ”
 ” 으윽.. “ 

 ” 어? 왜 어디 불편해? “ 

 ” ㅇ..아 아냐 “ 

 ” 빨리 갈게 “ 

 뛰는 중 

 ”( 아.. 뛰지마 제발…) “

 ” ㅅ..ㅏㅇ혁ㅇ.. “ 

 ” 응 ?? “ 

 우에엑  웩 

” 어어..  “ 
” 야아 ! 너 술도 안 먹었는데 또 토하냐 !! “

 ” 그까 왜 뛰었어…“ 

 ” 하아… 무튼 그럼 속은 좀 괜찮아 ? “
 ” 토 했으니까  “ 

 ” 어어.. 좀 괜찮은거 같네 “ 

 ” 다행이네 “ 

 ” 근데 너 옷은 어떡해.. “ 

 ” 음.. “ 
” 이 상태로 움직일순 없으니 근처에 호텔없나 ? ”
“ 어짜피 갈 곳도… “
” 아냐 “

 “( 호텔 밖에 못들음 )  ㅇ..어ㅓ어 ? ” 

 “ 씻고 싶어서 ”
 “ 찾아봐야겠다 ” 

 검색 중 

 ” 오 찾았다 ! ”
 “ 가자 ! ” 

 “ 으응…… ”






사실 상혁이 갈려했던 곳은 모른다 (?)
지쳤던 상혁의 목표는 놀이공원 탈출이었다
더 있다간 너무 힘들거 같기도 했고
그냥 오늘따라 여주가 이뻐보여서.
네 사실 저도 잘 모르겠고요
이때 좀 정신 나간 상태로 써서..
너무 피곤한 상태로..
하핳
무튼 다음화를 조금 ?맵게 갈까여 아님
다 넘겨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