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 톡 없어용
에라이 이 놈을 믿고 따라가는게 아니였어
무슨 놀이공원 와서 놀이기구 2개만 타고 가냐고..
아 뭐 내 잘못도 있는데..
“ 에엥? 어디가 ? ”
“ 갈 곳이 있어 ”
” 일단 나가자 “
” 에엥? 어디를 “
” 따라와 보면 알어 ~ “
” 윽 뛰지마 “
” 토 할거 같애 !”
“ 헉 미안 ”
“ 그럼 걸을까 ”
“ 으윽.. 어어… ”
벤치 발견
“ ㅈ..저기 좀 앉아있다 가자 ”
“ 속이 안 좋아.. ”
“ 어어 걸을 수 있겠어 ? ”
“ 으응….. ”
( 삐끗 )
“ 괜찮아 ? ”
“ 어.. 너무 많이 먹었나봐… ”
” 억지로 먹긴 했는데 “
” 으휴 그니까 적당히 먹지.. “
” 업혀 “
“ 어? 아냐 ”
“ 이러면 나 너무 빈약해 보이잖아 .. ”
“업혀라 빨리 ”
“ 내가 불안해서 그래 ”
“ … 아까 많이 먹어서 무거울걸….. ”
“ 괜찮아 나 힘 쎄 ! ”
“ 으응…. ”
업힘
” ( 아 잠만 업혀서 배가 눌리는데.. )
( 더 힘들어.. ) ”
” 으윽.. “
” 어? 왜 어디 불편해? “
” ㅇ..아 아냐 “
” 빨리 갈게 “
뛰는 중
”( 아.. 뛰지마 제발…) “
” ㅅ..ㅏㅇ혁ㅇ.. “
” 응 ?? “
우에엑 웩
” 어어.. “
” 야아 ! 너 술도 안 먹었는데 또 토하냐 !! “
” 그까 왜 뛰었어…“
” 하아… 무튼 그럼 속은 좀 괜찮아 ? “
” 토 했으니까 “
” 어어.. 좀 괜찮은거 같네 “
” 다행이네 “
” 근데 너 옷은 어떡해.. “
” 음.. “
” 이 상태로 움직일순 없으니 근처에 호텔없나 ? ”
“ 어짜피 갈 곳도… “
” 아냐 “
“( 호텔 밖에 못들음 ) ㅇ..어ㅓ어 ? ”
“ 씻고 싶어서 ”
“ 찾아봐야겠다 ”
검색 중
” 오 찾았다 ! ”
“ 가자 ! ”
“ 으응…… ”
사실 상혁이 갈려했던 곳은 모른다 (?)
지쳤던 상혁의 목표는 놀이공원 탈출이었다
더 있다간 너무 힘들거 같기도 했고
그냥 오늘따라 여주가 이뻐보여서.
네 사실 저도 잘 모르겠고요
이때 좀 정신 나간 상태로 써서..
너무 피곤한 상태로..
하핳
무튼 다음화를 조금 ?맵게 갈까여 아님
다 넘겨버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