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은 톡썰로 만든게 아닙니다⚠️
📌본 이야기는 아티스트와
연관이 없으며 아티스트를 향한 비난은 삼가바랍니다

사진:네이버
그렇게 윤기를 제외한 6명은
여주를 찾으러 예지네 집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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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벅...터벅
아침도 안먹고 먼 길을 걸으니 지칠 수 밖에..
그 고요함을 깨고 말을 하는 한 사람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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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다들 아침 뭐먹을래"
남준: "대충먹을래"
정국: "나도 딱히 먹기싫어"
평소였으면 아침부터 라면이랑 고기를 구워달라는
애들일텐데 먹기싫다하는 애들을 보고 당황했다.
석진: "아니 얘들아 아침은 먹어야지 응?"
지민: "아 먹기싫다고, 그만해
형이 엄마야? 좀 아침타령 그만해"
평소에 천사같던 지민이가
화를 낸건 우리 모두에게 충격이였다.
다시 조용해진다.
이 모든게 여주때문인거같았다.
호석: "여기인거같네"
10분정도 걷다보니 나왔다.
생각보다 예지의 집은 컸다.
아빠가 의사라서 집이 부유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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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시발 다 뒤졌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거친 숨과 함께
분풀이를했다.
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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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어... 진짜 오셨네"
지민: "그냥 여주만 델고나와"
예지: "음... 잠시만"
예지는 다시 집으로 뛰어가더니 잠시 후 여주를
데리고 밖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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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안.안녕?"
호석: "시발새끼..."
호석이가 욕을 날릴정도면 얼마나 빡친걸까
여주: "갑자기 날 왜 데리고 온거야"
석진: "몰라서 물어?"
여주: "모르니깐 묻지, 아니깐 묻겠냐"
지민: "윤기형한테 다 일러줘야지"
여주: "도대체 뭔 상황인데"
남준: "걍 닥쳐"
모두가 여주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고
찝찝함과 고요함의 길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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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드르륵 쾅-!
다시 집으로왔다.
윤기: "김여주 넌 내 방으로 오고
나머진 다 닥치고있어."
여주: "아니 시발 왜 나한테그래"
윤기: "걍 닥치지그래, 니가 뭘 잘했다고• • •"
윤기는 매우 낮은 저음과 함께
180도 달라진 눈빛으로 여주를 바라보았다.
아마 그냥 닥치고있는거면 괜찮은데
말대꾸를 하면서 뭐때매 이러는지도 모르는것에 더
화가났던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