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one] Quattro fratelli maggiori e tre fratelli minori

4 fratelli maggiori e 3 fratelli minori | 28

⚠️이번편은 톡썰로 만든게 아닙니다⚠️
📌본 이야기는 아티스트와

연관이 없으며 아티스트를 향한 비난은 삼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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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그렇게 윤기를 제외한 6명은
여주를 찾으러 예지네 집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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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벅...터벅

아침도 안먹고 먼 길을 걸으니 지칠 수 밖에..

그 고요함을 깨고 말을 하는 한 사람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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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다들 아침 뭐먹을래"

남준: "대충먹을래"

정국: "나도 딱히 먹기싫어"

평소였으면 아침부터 라면이랑 고기를 구워달라는
애들일텐데 먹기싫다하는 애들을 보고 당황했다.


석진: "아니 얘들아 아침은 먹어야지 응?"

지민: "아 먹기싫다고, 그만해
형이 엄마야? 좀 아침타령 그만해"

평소에 천사같던 지민이가 
화를 낸건 우리 모두에게 충격이였다.

다시 조용해진다.

이 모든게 여주때문인거같았다.

호석: "여기인거같네"

10분정도 걷다보니 나왔다.

생각보다 예지의 집은 컸다.
아빠가 의사라서 집이 부유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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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시발 다 뒤졌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거친 숨과 함께
분풀이를했다.


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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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어... 진짜 오셨네"

지민: "그냥 여주만 델고나와"

예지: "음... 잠시만"

예지는 다시 집으로 뛰어가더니 잠시 후 여주를
데리고 밖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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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안.안녕?"

호석: "시발새끼..."

호석이가 욕을 날릴정도면 얼마나 빡친걸까


여주: "갑자기 날 왜 데리고 온거야"

석진: "몰라서 물어?"

여주: "모르니깐 묻지, 아니깐 묻겠냐"

지민: "윤기형한테 다 일러줘야지"

여주: "도대체 뭔 상황인데"

남준: "걍 닥쳐"

모두가 여주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고
찝찝함과 고요함의 길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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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드르륵 쾅-!

다시 집으로왔다.


윤기: "김여주 넌 내 방으로 오고
나머진 다 닥치고있어."

여주: "아니 시발 왜 나한테그래"

윤기: "걍 닥치지그래, 니가 뭘 잘했다고• • •"


윤기는 매우 낮은 저음과 함께
180도 달라진 눈빛으로 여주를 바라보았다.

아마 그냥 닥치고있는거면 괜찮은데
말대꾸를 하면서 뭐때매 이러는지도 모르는것에 더 
화가났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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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특별편 

여주가 첫째라면VS

여주 오빠들이 

여주 바라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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