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IÓN] Tengo muchos hermanos mayores.

남자가 많아서 탈 2화



고백데이 특집 




옆집 남자한테 고백을 받는다?

photo




photo




영민





photo
" 여주씨! "



그 남잔 약간 긴장한듯 보였다





" 여주씨..그니까요..음.. "


" 왜 그래요? 편하게 얘기해요! "


" 나..여주씨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래서..음.. "


" 저는 확실한게 좋아요 

방금 그 고백은 조금 비호감 이네요.."


" 아.. "





순한 알파카 같이 생겨서 놀리게 되는 영민








동현





" 여주씨! "

" 뭐 때문에 부르셨어요? "


느낌이 핑크한걸 아는 눈치빠른 여주는 옷에 힘을 주느라 짧은 옷을 입고 왔다



" 음.. "


그게 거슬렸던 동현은 자신의 후드집업을 벗어 
여주다리에 덮어주었다


약간 펄럭거리던 후드집업은 그의 몸에서 나던 
샤프한 냄새가 났었다



거기에 심쿵한여주



" 그러니까 제가 할 말은요..! "




그의 입에서 사귀자는 말이 나오기도 전에 그네를 박차고 일어나 그를 안아주며 




" 사랑해요.. "


라고 나오게 만드는 마성의 남자 동현










우진




워낙 장난만 치던 사람이라 고백데이라고 
장난 고백이라고 하며 설치는건 아닌지 
아무도 없는 계단에서 가슴에다 손을 얻고 
조심조심 내려가던중..



" 왔어요? "

" 엄마 깜짝아! "


" 그렇게 놀랐어요? "


" 당연하죠.. "


솔직히 밤 10시에 어두운 계단에서 
어깨넓은 키큰 남자가 우뚝 서 있는데 
안무서울리가





" 왜 불렀어요? "


" 할 말 있어서요 "


" 그러니까 할말이 뭔ㄷ.. "


" 좋아해요  "



???



" 네? "


" 좋아한다고요 아주 많이 "


" 언제부터요?
 아니 그보다.. 내가 어디가 좋아서? "





photo
" 언제부터였는진 모르고 
그냥..다 "


" 다 좋아요 "

 ...



" 나도.. "


" 네? "


" 나도 좋다구요... "


" 뭐라구요? "


" 좋다구요.. "


" 뭐라구요? "


" 좋ㅇ..아잇 진짜! "



" 푸흐흐- 좋아서 그래요, 좋아서 "


" 맨날 장난만 치고.. "


" 그것도 내 애정표현이였는데..? "


" 그게 무슨 애정표현...! "


" 여주씨가 싫으면 안할게요 "


" 아니..장난치는건 좋지만 
우진씨는 너무 장난만 치잖아요..."











photo

" 그럼 여주씨를 위해서 좀 줄일까요? "






























" 줄일 순 있어요? "








" 아녀.. "










소재신청 받아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