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RSO] "¡¿Soy tenista?!"

03. Gran Hermano


"꾸가 누나 갔다올게."

"웅..."


아무리 주말이어도 토요일이기 때문에 알바는 가야한다.
그런데 내가 알바를 가는게 아쉬운지 기운이 없는 정국이다.


"누나 빨리 올게."



"징짜?"

"응, 꾸기 보려고 빨리 올게."

"알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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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빙은 거의 처음이랗ㅎ

(혹시 '왜 그렇게 늦게 보냈어'의 뜻을 잘 이해 못 하실까 봐.. '혀아'을 쓰고 '여주 형아'를 쓸 때까지 3분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어서 여주가 그렇게 말한 거예욥!)

5명이 구독해주셨는데 3분이나 손팅을 해주시니 너무 고마워요🥰❤


손팅은 사랑입니다❤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