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가 누나 갔다올게."
"웅..."
아무리 주말이어도 토요일이기 때문에 알바는 가야한다.
그런데 내가 알바를 가는게 아쉬운지 기운이 없는 정국이다.
"누나 빨리 올게."
"징짜?"
"응, 꾸기 보려고 빨리 올게."
"알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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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빙은 거의 처음이랗ㅎ
(혹시 '왜 그렇게 늦게 보냈어'의 뜻을 잘 이해 못 하실까 봐.. '혀아'을 쓰고 '여주 형아'를 쓸 때까지 3분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어서 여주가 그렇게 말한 거예욥!)
5명이 구독해주셨는데 3분이나 손팅을 해주시니 너무 고마워요🥰❤
손팅은 사랑입니다❤ 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