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 1일인가..? ㅎㅎ
웅.. 그런거 같아..ㅎㅎ
시간 늦었으니까 밥 먹고 갈래..?
그래! 저기 가서 먹자
(법을 먹고 두 사람은 아쉬웠지만 집에 간다)
26.10.18 일
오늘은 이한이가 고백을 했다. 이한이는 태어나서 처음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꼈다고 한다.너무 고맙고 한편으론 걱정된다.이 세상 지키고 싶은 존재가 생겼다 김이한이랑 사귄지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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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이한. 타.
어..엄마..?
이한 모: 김이한!!!!!!..내가 공부하라고 했잖아!! 벌써
연애를 해?이런 미친… 너 유학 갈거 아니면 헤어져
엄마!!.. 저 진짜 공부 열심히 했어요..여기서 얼마나 더 노력해요..
이한 모: 됐고 유학 안갈거면 헤어져 한달 줄게
너 같은 새끼는 우리집에 태어나면 안됐어..
(이한은 울음을 참으며 말하려고 하는데 이한도 알고있다
공부를 잘해야 부모님께 사랑 받는다는 것을)

……뭐가 부족한데.. 내가 뭐가 부족해?.. 나 엄마 실망 시키지 않으려고 10년동안 공부만 바라보고 살았어..
이한 모: 더 해 부족해. 입 다물고 집가서 공부나 해.
…하….(시발…..)
다음날)
하아아암…..졸려.. 화장하고 가야겠다..
등교하기 싫다..ㅠ
수빈아~ㅎ 가자
엉! 잘 잤어?
(멈칫)
…아니? 어제 수빈이 생각나서 못 잤지ㅠㅎㅎ
아 진짜? 뭐야아..ㅎㅎ 가자!
오늘은 공부 좀 하다가 수빈이랑 놀아야겠네~?//
엉.. 나 놀아죠…심심행..
ㅋㅋㅋㅋ 알겠어
